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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 단타 매매를 할 때, 혹은 스윙 매매를 할 때 눌림목에서 매매를 하면서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도 있고 강한 종목의 상승 파동을 이용해서 돌파 매매를 하면서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필자는 단타 매매를 할 때만큼은 눌림목 매매보다 돌파 매매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는 종목, 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크게 발생하고 시장에서 강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을 매매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도 많고 고점에서 물렸다고 하더라도 하루 이틀 이내에 본전, 혹은 약손실로 탈출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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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강한 종목을 매매하면 어떤 기회가 있는지, 신고가 차트에 대한 관점을 한 가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강한 종목을 매매한다고 하여 무조건 본전 탈출의 기회가 만들어지거나 수익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락하고 있는 종목들보다는 더 많은 수익 기회와 고점에서 물렸을 때 탈출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이번 글을 통해서 과거 신고가를 기록했던 종목들의 흐름, 현재 고점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 종목들의 분봉 차트의 흐름을 살펴보시면서 신고가 관점에 대해서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강한 종목에서 매매를 하면 기회가 많다 - 썸네일
강한 종목에서 매매를 하면 기회가 많다 - 썸네일

강한 종목의 의미 - 신고가 차트

필자가 말씀드리고 싶은 강한 종목의 기준은 주식시장에서 다수의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종목이며 동시에 강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가 나타나는 종목입니다. 강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는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해주는 큰 거래량과 큰 거래대금, 또 단기간 주가 변동성이 굉장히 큰 것 등을 의미합니다. 큰 거래량과 큰 거래대금은 주식시장에서 매매를 하고 있는 투자자들이 대부분 매매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런 수급과 함께 큰 등락을 보이는 흐름 역시 강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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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이 없거나 거래대금이 없는 종목, 하루에도 주가 변동성이 3 ~ 5% 이내의 상승을 보여주는 종목, 뉴스나 공시가 나오지 않아서 단순 수급만으로 움직이는 종목들은 상승 파동과 하락 파동의 크기 자체가 작기 때문에 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익을 주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으며 그 수익의 폭도 적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필자가 두 가지 차트를 보여드릴 테니 해당 차트를 보시면서 어떤 종목의 흐름이 강한 종목인지 가볍게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KG스틸 일봉 차트현대에버다임 일봉 차트
KG스틸과 현대에버다임의 일봉 차트

위 차트 예시 이미지는 KG스틸의 일봉 차트와 현대에버다임의 일봉 차트 예시 이미지입니다. 두 가지 차트는 단기간에 큰 거래량을 발생시키면서 고점에서 횡보하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종목의 공통점은 앞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큰 거래량과 거래대금, 또 큰 주가 변동성을 보여주는 흐름입니다.

 

큰 주가 변동성에 대한 부분은 필자가 분봉 차트를 보여드리면서 설명을 드릴 텐데 단기 수급으로 큰 상승이 나타나기도 하며 큰 하락이 나타나기도 하는 흐름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큰 주가 변동성이 나타난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럼 위 종목들의 네모 박스가 그려진 구간에 분봉 차트를 보여드리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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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스틸 분봉 차트현대에버다임 분봉 차트
KG스틸과 현대에버다임의 분봉 차트

위 차트 예시 이미지는 필자가 일봉 차트에서 박스를 쳐둔 구간의 분봉 차트의 흐름입니다. KG스틸은 10분 봉 차트, 현대에버다임은 3분 봉 차트를 통해서 흐름을 표현해두었습니다. 먼저 이미지에서 동그라미로 필자가 표기해둔 구간은 단기 수급이 들어오면서 장중에 큰 상승을 보여주었던 때를 표기해둔 것입니다.

 

저 구간이 세력의 진입인지, 혹은 세력들이 물량을 정리하면서 이탈하는 것인지를 설명하기보다는 고점에서 잘못 매수를 하더라도 일정한 지지라인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손절라인을 이탈하지 않는다면 며칠에 걸쳐서, 혹은 하루에도 여러 번씩 본전 탈출, 약손실 탈출이 가능한 구간까지 상승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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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흐름을 조금 반대로 생각해보면 큰 슈팅 이후 눌림에서 매수를 했다면 위 동그라미 구간에서 여러 번 계속해서 수익을 챙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즉, 위와 같은 신고가 흐름, 고점에서 횡보하는 종목들을 매매하신다면 손실 중이더라도 일정한 지지라인을 이탈하지 않았을 때 여러 번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단타 매매를 한다면 위와 같은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기준으로 매매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위와 같은 종목들이 너무 큰 주가 상승이 나왔다는 이유로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이탈하면 안 되는 지점, 즉 손절라인만 잘 설정해서 그때 매도를 할 수 있다면 오히려 여러 번의 수익을 챙길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필자가 신고가 차트에서 단타 매매를 할 때 느끼는 개인적인 관점 중 일부를 가볍게 소개해드렸습니다. 신고가 차트는 항상 우리에게 좋은 기회를 여러 번 만들어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참고하셔서 매매에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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