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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만들 수 있는 지표의 종류와 다양성은 무수히 많습니다. 그 지표들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면 기술적 지표, 신호 검색 화살표, 강세 약세 패턴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지표 중에서 화살표 지표는 단타 매매를 하거나 스윙, 중장기 매매를 할 때 매수와 매도의 기준이 되기도 하는 지표입니다. 

 

특정 구간인 이동평균선, 볼린저밴드 등의 보조지표를 돌파하거나 이탈하는 캔들이 출현할 때마다 화살표가 출현하게 함으로써 매매를 할 때 조금 더 빠른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CrossUp(A, B)''CrossDown(A, B)'라는 함수를 이해함으로써 특정한 지표와 구간을 돌파하는 함수에 대해서 공부해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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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의 기본적인 함수들은 모두 Cross 함수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제일 기본적인 함수이기 때문에 이번 글을 통해서 화살표의 기본적인 함수에 대해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제는 간단한 수식을 다루는 내용일 수 있지만 나중에 수식관리자 신호 검색 지표를 만드실 때 함수가 복잡해지게 된다면 필자가 말씀드리는 것과 같이 치환이라는 기능을 사용해서 제작하시면 보다 간편하게 지표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제일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해드리며 점차 심화된 내용까지 다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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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검색 Cross 함수 이해하기

키움증권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화살표 지표를 만들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함수 중 하나는 Cross 함수이며 이 함수는 돌파와 이탈이라는 두 가지 관점을 통해서 제작을 해볼 수 있습니다. 

 

특정 구간의 돌파(CrossUp(A, B))
: 'A가 B를 상향 돌파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A와 B의 값을 정의할 수 있다면 아주 쉽게 제작할 수 있고 주가가 특정 보조지표를 돌파하거나 보조지표 사이에 크로스가 나타날 때 사용합니다. 상향 돌파 화살표는 보통 매수, 의미 있는 구간, 매물대 소화 등의 구간을 쉽게 파악하기 위해서 사용됩니다.

특정 구간의 이탈(CrossDown(A, B))
: 'A가 B를 하향 돌파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위와 동일하게 A와 B의 값을 정의할 수 있다면 쉽게 제작을 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 하향 돌파 화살표는 중요한 구간을 이탈했다는 의미로 사용되며 매도, 혹은 눌림목, 매수 주의 구간을 목적으로 제작되어 사용됩니다.

Cross 함수는 위와 같이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이번 글을 통해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다.'라는 함수를 만들어 볼 것입니다. 이런 간단한 함수를 제작할 때부터 함수 치환이라는 기능을 연습하시면서 사용하신다면 이후에 복잡한 수식을 제작할 때 조금 더 편리하게 지표를 제작해서 사용하실 수 있지만 치환이라는 기능이 손에 익지 않는다면 함수가 복잡해지고 길어질 때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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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식관리자 화살표 함수 차트 예시

수식관리자 신호 검색 화살표가 표현된 차트 예시 이미지

예시 차트 이미지를 보시면 주가가 12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할 때와 이탈할 때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날 때마다 차트 위에 화살표 지표가 나타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앞에서 돌파 화살표는 매수, 혹은 긍정적인 신호에 사용한다고 설명드렸으며 이탈하는 화살표는 부정, 보수적인 접근 요구하는 구간으로 이용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예시 차트에서는 화살표 자체가 너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난잡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실제로 신호 검색 화살표를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거래량이 많이 터진 의미 있는 구간, 장대양봉이 출현하거나 돌파하기 힘든 구간을 돌파했을 때 화살표가 포착될 수 있도록 설정해서 사용하시곤 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Cross 함수, 화살표 수식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함수를 통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Cross 함수 - 지표 변수 습관 들이기

키움증권 수식관리자 신호 검색 설정 예시 이미지

예시 이미지를 보시면 필자는 A와 B의 값에 단순히 지표를 바로 넣어서 사용하지 않고 A와 B를 특정 지표와 종가로 치환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지금 위에서 보시는 지표를 제작할 때는 길이도 길지 않고 함수 자체도 복잡하지 않기 떄문에 조금은 와닿지 않으실 수도 있지만 여러 가지의 보조지표를 동시에 돌파하는 함수를 사용하거나 '수식관리자를 통해서 만들어진 기술적 지표'를 돌파, 이탈할 때 화살표가 포착되게 하기 위해서는 괄호나 함수 내 단어와 알파벳 하나하나가 모두 중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초기에 간단한 수식을 만들 때부터 치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셔야 합니다.

 

치환이 간단한 수식을 만들 때부터 습관화가 되어 있으시다면 오랜 시간이 지나서 복잡한 수식을 다루실 때 정말 편리하게 수식관리자를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치환의 습관화 하나가 정말 큰 차이를 보여주는 것은 필자가 수식관리자를 다룰 때마다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CrossUp'과 'CrossDown' 함수는 위 수식을 참고해주셔서 제작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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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환에 대한 이야기는 마지막에 링크를 통해서 전달을 드리도록 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치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지 않으신 분들의 경우에는 지표 변수나 기본 함수 등을 한번 정도는 공부하시면서 헤깔리는 개념을 잡아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위 함수는 간단하기 때문에 이렇게 마무리 하지만 앞으로 심화된 지표들을 차근차근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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